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 아담스 주연의 '노트북'입니다.
언제 봐도 절~대! 전혀 질리지 않는 영화 노트북. 저의 최애 영화인데요, 오늘은 어떤 영화를 포스팅할까 하다가 제가 가장 좋아했던 영화 노트북이 떠올라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처음 개봉하고부터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된 노트북. 몇 년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치러지는 행사처럼 매년 챙겨 보았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영화 속 의상을 분석하는 과제에서도 이 영화를 주제로 할 정도였으니까요. 노아와 앨리의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마지막까지 함께한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노트북
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영혼을 바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
영화 정보
노트북 The Notebook
장르 멜로/로맨스, 드라마
감독 닉 카사베츠
출연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 아담스
개봉일 2004.11.26.
상영시간 123분
국내등급 15세 관람가
주인공
노아(라이언 고슬링)
앨리(레이첼 맥 아담스)
줄거리
17살 노아는 놀이공원에서 친구들과 놀러 온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합니다. 앨리는 방학을 맞아 잠시 이곳에 머무는 중이었는데요, 노아와 앨리는 놀이공원에서 처음 만난 후 계속 만남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앨리 부모님의 반대로 앨리는 다시 원래 살던 곳으로 이사하게 됩니다. 노아는 앨리에게 수년간 편지를 계속 보내왔지만 앨리에게 전해진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노아와 헤어진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24살 앨리는 다른 사람의 약혼녀가 되어 결혼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신문에서 우연히 노아가 나온 것을 보게 되었고, 노아를 찾아가게 됩니다.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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