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82

UXUI 디자인 요소 컴포넌트 Google Material Design 내비게이션 컴포넌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상호작용 가능한 기본 요소입니다. 이들은 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액션(Action)컨테이너(Containment)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내비게이션(Navigation)선택(Selection)텍스트 입력(Text Input)네비게이션(Navigation)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다른 페이지나 섹션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메뉴 구성 요소로 일반적으로 상단 바, 사이드 바, 또는 드롭다운 메뉴 형태로 나타납니다. 내비게이션 바(Navigation bars)는 소형 디바이스에서 사용자가 UI 화면 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내비게이션 드로어(Navigation drawers)는 대형 디바이스에서 사용자가 UI.. 2026. 4. 3.
UXUI 디자인 시스템이란? 디자인 시스템이란 디자인 시스템(Design System)이란 프로덕트를 만들 때 서비스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한 디자인 레시피북과 같다. 어떤 재료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등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이 프로덕트에 참여하는 모든 관계자들이 일관된 결과물을 제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디자인 시스템이 중요한 이유는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 약속된 레시피대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서비스의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힘이 덜 들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디자인 시스템에 들어가는 항목 1. 스타일 가이드브랜드 또는 제품에서 사용하는 시각적 요소들의 규칙과 예시를 정리한 문서. 예: 로고, 컬러 팔레트,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스타일, 레이아웃 등 모든 페이지가.. 2026. 4. 2.
헷갈리는 우리말_눈에 띄다? 눈에 띠다?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_ 눈에 띄다? or 눈에 띠다? '눈에 띄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여기서 '띄다'는 '눈에 보이다'의 뜻을 나타내는 '뜨이다'의 준말로 '빨간 지붕이 눈에 띄다'와 같이 쓰입니다. 반면, '띠다'는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어떤 성질을 가지다' 등의 뜻으로, '붉은빛을 띠다', '노기를 띤 얼굴', '보수적 성격을 띠다'와 같이 쓰입니다. '띄다'[띠ː다]와 '띠다'[띠ː다]는 발음이 같아 가끔 혼동되기는 하지만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다른 말이므로 구분해 써야 합니다. 제38항 ‘ㅏ, ㅗ, ㅜ, ㅡ’ 뒤에 ‘-이어’가 어울려 줄어질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본말준말본말준말싸이어쌔어 싸여뜨이어띄어보이어뵈어 보여쓰이.. 2026. 2. 23.
비즈니스 디자인의 원리 '디자인 씽킹 바이블' '디자인 씽킹 바이블'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앞으로 어떤 디자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의 대상보다 먼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집중한다. 인간의 욕구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작업을 해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상업성과 창의성, 기술과 예술의 사이에서 논리와 직관의 균형을 맞추며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로저 마틴, '디자인 씽킹 바이블' 중에서 p5- 이 책을 요약하면 아래 단어들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분석적 사고(연역, 귀추) vs 직관적 사고(직간, 본능)신뢰성(과거 경험, 알고리즘) vs 타당성(주관적인 생각, 판단, 미래)태도, 도구(관찰, 상상, 구성), 경험 기억에 남는 글귀가치.. 2026. 2. 15.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 '인간을 위한 디자인' 빅터 파파넥의 '인간을 위한 디자인'은 책 제목 그대로 '인간을 위한 디자인은 무엇인가'란 물음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는는 책인 것 같다.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디자인이라는 영역이 단순히 보이는 것을 넘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분야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모든 것들이 계획되고 디자인되어야 하는 대량생산의 시대에서 디자인은 인간이 도구와 환경(더 나아가 사회와 자아)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어 왔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이너에게는 높은 사회적, 도덕적 책임이 요구된다. 또한 디자인을 실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에 대한 더 갚은 이해가 요구되며 대중에게는 디자인 과정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이 요구된다.-빅터파파넥, '인간을 위한 디자인' 중에서 p10- .. 2026. 2. 13.
0.4초의 승부수 :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속도 (도허티 임계) 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오늘은 '도허티 임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허티 임계는 '속도'가 인간의 '심리'와 만났을 때 어떤 폭발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법칙입니다. "기다림은 0.4초를 넘기지 마라"는 이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사용자에게 '끊기지 않는 경험'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려 하죠. 웹사이트 버튼을 눌렀을 때 화면이 넘어가지 않고 뱅글뱅글 돌아가는 '로딩 아이콘'만 화면에 나온다면 사용자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보통 1초 정도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뇌는 그보다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거든요. 1. 도허티 임계: "0.4초 안에 대답하라"1982년, IBM의 연구원이었던 월터 도허티(Walter Doherty)는 컴퓨터 응답 시간과 사용자의 생산성 사이의 관계를 연구했습니다. 그.. 2026. 2. 1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