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디자인의 원리 '디자인 씽킹 바이블'
'디자인 씽킹 바이블'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앞으로 어떤 디자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의 대상보다 먼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집중한다. 인간의 욕구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작업을 해나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상업성과 창의성, 기술과 예술의 사이에서 논리와 직관의 균형을 맞추며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로저 마틴, '디자인 씽킹 바이블' 중에서 p5- 이 책을 요약하면 아래 단어들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분석적 사고(연역, 귀추) vs 직관적 사고(직간, 본능)신뢰성(과거 경험, 알고리즘) vs 타당성(주관적인 생각, 판단, 미래)태도, 도구(관찰, 상상, 구성), 경험 기억에 남는 글귀가치..
2026. 2. 15.